달고나(쪽자~)

한국에서 2006/10/04 09:39

요렇게 쪼그마한 조각은 단돈 100원~


아파트내의 초등학교 입구에서 일명 달고나~ 아저씨가 있다.
경상도에서는 쪽자라 그러는데..어릴때 언니랑 얼마나 그 쪽자와 뽑기?를 즐겼던 탓에~
내 엄지 손가락와 울 언니의 손등에~ 그 흔적(데인)이 그대로 남아있는데..ㅠㅠ

쫑호가 옆에서 흔드는 바람에~ 다 망쳤다 ㅠㅠ

남은 한조각 까지~ 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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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na 2006/10/09 09:24 ADDR 수정/삭제 답글

    달고나, 참 맛있죠?
    집에서 만들었던 생각도 나네요..
    국자를 새까맣게 태웠던...

    • Favicon of http://www.nangurjin.com/tt BlogIcon Nangurjin 2006/10/11 15:49 수정/삭제

      저두요 언니랑~ 국자 몇개는 해먹었네요 ㅎㅎ

  • 마니 2006/10/09 11:37 ADDR 수정/삭제 답글

    달고나~ 서울에선 찾아볼수가~~
    어렸을때 부뚜막 연탄불에 셀프로 해보겠다고 동생하고 시도했던 적이 있었죠..
    결국 엄마한테 욕만 디지게 얻어먹었다는~ 흐흐

    • Favicon of http://www.nangurjin.com/tt BlogIcon Nangurjin 2006/10/11 15:49 수정/삭제

      다들 똑 같네요..저희도..그리고 별사탕같이 생겨서 녹여먹는거 그런것도 참 맛있었는데 연유맛 비슷하게 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