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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쪽자~)
한국에서
2006/10/04 09:39
요렇게 쪼그마한 조각은 단돈 100원~
아파트내의 초등학교 입구에서 일명 달고나~ 아저씨가 있다.
경상도에서는 쪽자라 그러는데..어릴때 언니랑 얼마나 그 쪽자와 뽑기?를 즐겼던 탓에~
내 엄지 손가락와 울 언니의 손등에~ 그 흔적(데인)이 그대로 남아있는데..ㅠㅠ
쫑호가 옆에서 흔드는 바람에~ 다 망쳤다 ㅠㅠ
남은 한조각 까지~ 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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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서울에선 찾아볼수가~~
어렸을때 부뚜막 연탄불에 셀프로 해보겠다고 동생하고 시도했던 적이 있었죠..
결국 엄마한테 욕만 디지게 얻어먹었다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