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또다시 주문진~
여행
2006/12/02 01:34
낭굴과의 실랑이 끝에 또다시 주문진으로 향했다.
예전에는 주말이 되기가 두려운게..집에 있고자 하는 낭굴을 설득시켜 밖으로 외출을 시도하는게 힘이 들었다면..지금은 상황이 많이 반전이 되었다. 난 글쎄 몸이 피곤한 때문에 주말이면 그저 마트 한번다녀오고~ 집에서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반면, 물론 외출도 좋다. 하지만 외출이란걸 한다면 그래도 뭔가 새로운 곳~ 자극이 되는 곳으로 가고 싶은데..
낭굴은 고집한다. 가봤던 곳..여유있고 사람없는 한적한곳...
예전에는 주말이 되기가 두려운게..집에 있고자 하는 낭굴을 설득시켜 밖으로 외출을 시도하는게 힘이 들었다면..지금은 상황이 많이 반전이 되었다. 난 글쎄 몸이 피곤한 때문에 주말이면 그저 마트 한번다녀오고~ 집에서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반면, 물론 외출도 좋다. 하지만 외출이란걸 한다면 그래도 뭔가 새로운 곳~ 자극이 되는 곳으로 가고 싶은데..
낭굴은 고집한다. 가봤던 곳..여유있고 사람없는 한적한곳...
새벽일찍부터 김밥을 준비했다. 차로 2시간 반을 달리니 주문진 항이다.
낭굴과 종호가 특히나 좋아하는 가자미를 넉넉하게 사고 대게좀 좀 마련했다.
그리고 주문진 바다로 가서~ 잠시 머물렀다. 언제나 처럼
낭굴과 종호가 특히나 좋아하는 가자미를 넉넉하게 사고 대게좀 좀 마련했다.
그리고 주문진 바다로 가서~ 잠시 머물렀다. 언제나 처럼
집에오니 3 시즈음 되었나? ㅠㅠ
대게 배 부르게 먹고 꽁꽁 얼려 냉동실을 가득채운 가자미를 보면
맘은 흐뭇한건지 반찬 거리 고민하지 않아 좋지만..
글쎄...줄곧 5 시간을 총 운전해서 1 시간도 머물지 않는데..
뭐 사실 딱히 할것도 없기에
대게 배 부르게 먹고 꽁꽁 얼려 냉동실을 가득채운 가자미를 보면
맘은 흐뭇한건지 반찬 거리 고민하지 않아 좋지만..
글쎄...줄곧 5 시간을 총 운전해서 1 시간도 머물지 않는데..
뭐 사실 딱히 할것도 없기에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6 HongKong - 셋쨌날~ (2) | 2006/12/14 |
|---|---|
| 2006 HongKong - 하나 (1) | 2006/12/14 |
| 또다시 주문진~ (4) | 2006/12/02 |
| 주문진항 (1) | 2006/10/30 |
| 용문사 (4) | 2006/10/16 |
| 주말 나들이- 경포대 일출~ (1) | 2006/09/28 |
설정
트랙백
댓글
-
-
Nangurjin
2006/12/03 05:57
가만 돌이켜 보면 업무의 과다 정도에 따라서도 많이 영향을 받는듯해요..과거에는 저는 비교적 한가했고 남편은 늘 바빴었구요 지금은 남편은 오히려 여유가 있는데 전 평일 하루 일과가 늘 시간에 쫒기며 생활하고 있거든요..때문에 전 이제는 주말에는 좀 쉬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제가 제일로 싫어하는 추위가 엄습해보다보니.ㅠㅠ
-
-
왕복 5시간 운전에 1시간 머무는건 좀....
그래두 많이 변하셨당...정말...ㅋㅋ
너두 많이 피곤한가봐...나들이를 반기지 않다니...
근데, 넌 여전히 잠도 없나봐...
작성시간 01:34 답글시간 05:57.....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