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졸레누보

한국에서 2007/12/04 11:31
지난 11월말 택배로 보내진 보졸레누보 와인 (제일 오른쪽)
술 이라면 맥주한잔 마저도 부담스러워 하는 제부(=낭굴)가
와인은 한두잔씩 함을 지난 여름 휴가때 확인하고서는
고맙게도 올해 GS25시를 통해 첫 출시된 따끈 따끈한 보졸레와인을 보내왔다.

보졸레 와인은 프랑스 보졸레 지역에서 그해의 신선한 포도를 이용해서
4-5 주간의 짧은 기간 동안 만들어지는 햇 와인? 이라고 한다.  
매년 11월 셋째주 목요일 자정에 맞춰 전세계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단다.
신선한 맛으로 마시는 와인인 만큼 그 유통기간도 6 개월 남짓으로 짧다고 하니..
올해를 마감하면서 마셔주는게 가장 최선일듯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일 오른쪽에 놓여진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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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na 2007/12/04 13:43 ADDR 수정/삭제 답글

    넘 맛있을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nangurjin.com/tt BlogIcon 낭구르진 2007/12/26 07:20 수정/삭제

      저도 먹고 싶은데..살짝 맛만 볼까 합니다.

  • Favicon of http://kwanghan.tistory.com/ BlogIcon 쿠니미 2007/12/11 15:35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아..전 서양술은 정말 시러요..그게 와인이든 위스키든..흑흑...울 색시는 디게 좋아하는데용...

    • Favicon of http://nangurjin.com/tt BlogIcon 낭구르진 2007/12/26 07:21 수정/삭제

      저 역시도 양주,위스키등등의 맛은 전혀 모르겠어요
      그저 목이 탄다는 느낌..와인도 처음에는 그랬었는데..
      언젠가 부터 이넘이..묘하게 맛나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