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정현이 포스팅~
아이들
2009/09/18 21:54
요만한 애들이 다 그렇지만 한달 한달 달라지는 울 딸~~
순둥이긴 한데 너무 부지런히 움직이고 겁이 없어 엄마를 당황스럽게 만든다.
어제는 물을 충분히 먹었다 생각했는데도 계속 달라 그래서 안주었더니...
욕실에서 뭔가 소리가 들려 가보니 세상에 바가지로 변기안에 물을 퍼마시고 있다 ㅠㅠㅠ
얼마나 마셨을래나 ??
순둥이긴 한데 너무 부지런히 움직이고 겁이 없어 엄마를 당황스럽게 만든다.
어제는 물을 충분히 먹었다 생각했는데도 계속 달라 그래서 안주었더니...
욕실에서 뭔가 소리가 들려 가보니 세상에 바가지로 변기안에 물을 퍼마시고 있다 ㅠㅠㅠ
얼마나 마셨을래나 ??
설정
트랙백
댓글
-
-
낭구르진
2009/10/01 22:07
뭐랄까..주위에서는 다들 순하다고 그래요. 사실도 그런것 같고..헌데 하고 싶은게 너무 많고 또 그것들이 다 위험하니까 늘 그것 때문에 제가 소리를 지르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