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호의 하루..

한국에서 2005/07/07 20:30

이렇게 흐린날은 종호는 늘상 늦잠을 자곤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최근에는 이넘이 밤잠이 없어져서..절 좀 힘들게 하죠..








오늘은 종호랑 집앞 놀이터에 갔더랬습니다.



이제 제법 못타는게 없답니다.



집으로는 들어갈 생각을 않는 넘을 끌어안고..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갈수록 고집이 왜 이렇게 세어지는지??) ...

종호는 컴퓨터의 키보드를 발판삼아..신이 났습니다.



그리고 지금...곯아 떨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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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이 2005/07/09 23:25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많이 컸따...
    못 본새 많이 컸네....이제 제법 어린이 티??가 나네...ㅎㅎ
    나두 점점 육아를 어떻게 해야되나...걱정이 된다....형태 녀석두 쬐그만게 고집만 쎄져서....좀더 크면 내가 감당이 안되지 싶다....휴~~~

  • Favicon of http://nangurjin.com BlogIcon 낭구르진 2005/07/11 12:14 ADDR 수정/삭제 답글

    엉...좀 컸지? ..여전히 머리는 안 자라고..좀 있음 형태 돌이라 신경많이 쓰이겠다..지나고 나면 별거?? 아닌데 준비하기 까지 난 너무 힘들었거든..

  • nana 2005/07/13 12:18 ADDR 수정/삭제 답글

    ㅎㅎ 종호 넘 귀여워요...
    자는 모습이 넘 편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