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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종호의 하루..
한국에서
2005/07/07 20:30
이렇게 흐린날은 종호는 늘상 늦잠을 자곤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최근에는 이넘이 밤잠이 없어져서..절 좀 힘들게 하죠..
오늘은 종호랑 집앞 놀이터에 갔더랬습니다.
이제 제법 못타는게 없답니다.
집으로는 들어갈 생각을 않는 넘을 끌어안고..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갈수록 고집이 왜 이렇게 세어지는지??) ...
종호는 컴퓨터의 키보드를 발판삼아..신이 났습니다.
그리고 지금...곯아 떨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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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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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구르진
2005/07/11 12:14
엉...좀 컸지? ..여전히 머리는 안 자라고..좀 있음 형태 돌이라 신경많이 쓰이겠다..지나고 나면 별거?? 아닌데 준비하기 까지 난 너무 힘들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