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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준비
한국에서
2008/04/14 06:27
34주(9개월)에 진입하고 있다.
막달로 갈수록 더딘 시간의 흐름에 짜증이 이어지면서 일찍 아기를 만나고자 하는 바램은
더욱 증폭? 되지만 36주는 되어야 한단다. 흔히 이야기 하는 미숙아(이른둥이라고 해야 한단다)의 정의를 보면..
최소 3 주는 느긋하게 기다려야 할것 같다.
미숙아 (= 이른둥이)
--> 출생시의 체중이 2.5 kg 이하이며, 태중(胎中) 37주 미만에 태어난 신생아를 가리킨다
** 출산준비물
종호때 쓰던걸 아무리 찾아봐도 쓸만한게 별로 없다.
둘째에 대한 고민을 하는 동안 이미 없어졌거나 다른 곳에 줘 버렸거나..
어쨌거나 이제 목록에 있던 넘들은 거의 다 준비는 한듯하다.
남은 건 유축기랑 유모차인데 당장 급한건 아니니 좀 여유있게 준비해야지 싶다.
종호때는 손목 버린다는 수동유축기가 내내 썼다.
일단은 들고다니기 편하고~ 유축할 마땅한 장소가 없는 나로써는 조용히 유축할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
헌데 그 넘도 년수가 너무 되어 그런지 바래고 ~ 금이가고..이번에는 자동으로 된 넘으로 준비해야지 싶다.
손목도 그렇고~ 소리 줌 나면 어떨가 싶구..일단은 내 몸이 편해야지 싶어서..
다음 주 정도에 날 좋은 날.. 몰아다가 세탁하번 해 줘야지 싶다.
**산후조리
고민끝에 도우미 아주머니 신청해서 집에 머무르기로 했다.
덕분에 종호에 대한 고민과 짐싸고 언제 내려가야 할지 그리고
진통이 언제 올지에 대한 고민은 말끔히 사라졌다.
**막달운동
일주일에 3 번정도는 1 시간씩 산책은 해주고 있는데..횟수를 좀더 늘여볼까 싶다.
날도 너무 좋은 봄날인데..아파트 뒷편 논길을 걷는것도 기분전환용으로 더없이 좋다.
** 인수인계
둘째에 대한 고민을 더욱 장기간 하게 만든것이 직장 때문이기도 하다.
나름 좀 평범하지 않는 분야이기에 임시직을 구한다는 자체는 이미 물건너 갔고..
종호때 처럼 내 일을 대신 해주실 상사가 바로 있는것도 아니고..많이 걱정 했었는데..
어쨌거나 이리 저리 분산 시켜 이래저래~ 인수인계를 하는 중이다.
분주 & 번잡 ㅠㅠ
막달로 갈수록 더딘 시간의 흐름에 짜증이 이어지면서 일찍 아기를 만나고자 하는 바램은
더욱 증폭? 되지만 36주는 되어야 한단다. 흔히 이야기 하는 미숙아(이른둥이라고 해야 한단다)의 정의를 보면..
최소 3 주는 느긋하게 기다려야 할것 같다.
미숙아 (= 이른둥이)
--> 출생시의 체중이 2.5 kg 이하이며, 태중(胎中) 37주 미만에 태어난 신생아를 가리킨다
** 출산준비물
종호때 쓰던걸 아무리 찾아봐도 쓸만한게 별로 없다.
둘째에 대한 고민을 하는 동안 이미 없어졌거나 다른 곳에 줘 버렸거나..
어쨌거나 이제 목록에 있던 넘들은 거의 다 준비는 한듯하다.
남은 건 유축기랑 유모차인데 당장 급한건 아니니 좀 여유있게 준비해야지 싶다.
종호때는 손목 버린다는 수동유축기가 내내 썼다.
일단은 들고다니기 편하고~ 유축할 마땅한 장소가 없는 나로써는 조용히 유축할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
헌데 그 넘도 년수가 너무 되어 그런지 바래고 ~ 금이가고..이번에는 자동으로 된 넘으로 준비해야지 싶다.
손목도 그렇고~ 소리 줌 나면 어떨가 싶구..일단은 내 몸이 편해야지 싶어서..
다음 주 정도에 날 좋은 날.. 몰아다가 세탁하번 해 줘야지 싶다.
**산후조리
고민끝에 도우미 아주머니 신청해서 집에 머무르기로 했다.
덕분에 종호에 대한 고민과 짐싸고 언제 내려가야 할지 그리고
진통이 언제 올지에 대한 고민은 말끔히 사라졌다.
**막달운동
일주일에 3 번정도는 1 시간씩 산책은 해주고 있는데..횟수를 좀더 늘여볼까 싶다.
날도 너무 좋은 봄날인데..아파트 뒷편 논길을 걷는것도 기분전환용으로 더없이 좋다.
** 인수인계
둘째에 대한 고민을 더욱 장기간 하게 만든것이 직장 때문이기도 하다.
나름 좀 평범하지 않는 분야이기에 임시직을 구한다는 자체는 이미 물건너 갔고..
종호때 처럼 내 일을 대신 해주실 상사가 바로 있는것도 아니고..많이 걱정 했었는데..
어쨌거나 이리 저리 분산 시켜 이래저래~ 인수인계를 하는 중이다.
분주 & 번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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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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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 되었네요..조금만 더 참으면 되네요..^^
아벤트이즈이즈 수동 유축기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첨엔 잘 안 나오는거 같더니 지금 너무 잘 나오고 있어요...
저도 젖을 짤 공간이 따로 없기 때문에 과학수업이 없는 과학실에서 조마조마해가며 짜고 있어요..
보건실에 가서 짜도 되긴 하지만 그러면 또 과학실을 비울 수가 없고 해서..
산후조리는 도우미 아줌마를 부르기 하셨다구요? 잘 생각하셨네요..
여러가지 걱정거리가 많아도 닥쳐보면 다 해결이 되긴 되어지죠???
저도 그랬어요...^^-
낭구르진
2008/04/14 12:30
저도 종호때 그거 썼는데..보니가 전동이 또 나왔더라구요.
일년이상 먹을 분유값 생각하면 전동하나 수동하나 장만할까 싶어요 ㅎㅎ
네..조금씩 마무리가 되어 가는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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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미
2008/04/14 11:02
아하 이젠 준비가 다돼었군요.애를 아무 탈없이 제시간에 잘 낳는 것도 커다란 복이죠.그것뿐아니라 출산에 즈음한 이것저것 준비하며.그래도 하나보단 둘이 있으면 서로 잘놀고 잘챙겨주고 그럴텐데 우리집 민우도 혼자라서 그런지 자기중심적인 면이 너무 강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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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구르진
2008/04/14 12:33
글쎄..꼭 그렇지도 않는것 같아요
가만보면 오히려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편견이 더 많은것 같아요.
같은 행동을 해도 혼자인경우에는 혼자키워 저렇다고~ 판단하고 결론을 지어버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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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이맘
2008/04/16 00:44
블로그에서 좀 멀어져 있던 사이에, 낭구르진님께는 좋은 일이 있으시군요~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
우리 겸이도 동생 하나 낳아줘야 할 텐데...
34주면 거의 다 되었군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40주가 될 때까지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