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그리고 할일들..

한국에서 2008/08/05 19:35
드디어 오늘 퇴원이다. 내 조바심에 하루,이틀이면 퇴원이려니 생각했건만..
거의 일주일을 다 채우고 병원 밖을 나가게 되었다. 병원에 있어 한-일주일 무더위는 잊고 살았으니
피서?는 피서일까? 물론 더워도 좋으니 울 아들이 있는 그곳..그리운 우리집으로 가고 싶다.

그리고..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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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kwanghan.tistory.com/ BlogIcon 쿠니미 2008/08/07 22:48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퇴원시키시는 군요.다행입니다.전 낼부터 바캉스를 떠날예정이라(ㅋㅋ) 민우를 일찍 재우느라 애좀 먹었네요.암튼 고생하셨습니다

    • Favicon of http://www.nangurjin.com/tt/ BlogIcon 낭구르진 2008/08/09 16:50 수정/삭제

      네~ 바캉스라 좋으시겠어요.
      저희는 언제~ 또 휴가다운 휴가를 보낼수 있을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