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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아쉬움~
한국에서
2007/08/29 12:58
아쉽다...
어제를 마지막으로 문을 닫았네.
오랜만에 참 재미나게 봤던 드라마 였건만..
한성이의 "바다여행"으로 핸펀 벨소리까지 바꿨건만..
끝나네..
어제를 마지막으로 문을 닫았네.
오랜만에 참 재미나게 봤던 드라마 였건만..
한성이의 "바다여행"으로 핸펀 벨소리까지 바꿨건만..
끝나네..
젊다는 건..
오로지 나에 대해서 충실할수 있다는 거..
설레임..
열정..
순수..
뭐 그런거 였지 하며
지난 기억과 아쉬움들을
가끔씩 떠올리게 만들었는데..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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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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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주위에서 커프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길래 재방송으로 몇회를 보았었지요...
재밌던데 막을 내렸군요..재방을 꼭 봐야겠어요..
하얀거탑이라는 드라마도 보지를 못 했었는데 방학때 재방으로 몇회를 봤는데
것도 참 재밌더군요...
tv 채널 결정권도 남편에게 있다보니 못 보는 경우도 많고 요즈음은 일찍 잠이 들어 잘 못 본답니다.ㅠㅠ -
쿠니미
2007/08/31 08:24
간만에 정말 재미있는 드라마 였습니다. 커피향 처럼 향극하고 깔끔한 드라마 이기도 했구요.뭐 그보단 사는집들(한결,한성,유주네)이 더 부럽기는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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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gurjin
2007/09/01 19:27
맞아요..전 한성이네가 제일로 멋지더라구요.
아파트에서 누려볼수 없는 여유가 가득한듯..
마지막편에 그러더라구요 커프는 " 강북의 재발견" 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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