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진아...
너의 미국생활... 완전 멋지다....
아...
니가 미국에서 살게될줄이야..^^;
그리고 너의 능력....대단해^^
이제 영어는 거의 모국어 수준이겠네..
우린 흑흑...
우리의 한을 아이들에게는 물려주기 싫어서..
이리저리 영어를 접해주고는 있는데,
과연............. 싶다....
그래서인지 니가 더 부럽네^^
니 홈피 자주 놀러올께...
소식 많이 올려^^
밑에 보니 승아도 왔다갔넹...
지난 여름에 서면에서 만났었는뎅..ㅋㅋㅋ
멋있기는 개뿔~~
어쩌다 이렇게 됐네..
참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생이네..
영어? 모국어는 무슨...여기 10년 살아도 나이들어 온 사람은 정말 죽어라 하지 않으면 힘들어. 아니 사실 죽어라 해도 안된다고 해야 정답일 확률이 더 많을 것 같다. 헌데 죽어라 할만한 동기 부여도 안되고 먹고 살기도 바빠서 그냥 그래. 눈치만 늘었지.
나도 자주 싸이 놀러갈께~~
반가와~~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사진좀 올리바바바~~~
요새 왜그리 뜸하네
언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잘 지내고 있어용^^
오랜만에 승숙언니가 연락이 와서 언니 얘기를 하다 생각난 김에 왔어요
잘 살고 계신 듯 하고 아이들도 정말 많이 컷네요
한국에 들어올 계획은 없으세요?
낭구르진님~ 댓글 감사했어요.
한 며칠 (사실은 요새 계속 ^^) 블로그 방치하고 드라마만 보구.. 가끔 울고..
그런데도 식욕은 계속 땡겨서 혼자서 맛있는 거 만들어 먹구 그러고 살았답니다.
근데 어제저녁 엄마에게 전화가 왔네요.
별 말 없이 풍진 주사는 맞았냐구... 엽산은 챙겨 먹냐구... 하고 끊네요. ^^;;;
뭐 어쩌겄어요. 받아들이시겠지요. 불효한 것도 아닌데 마음은 아직 무겁지만 이럴 때일수록 힘내고 잘 키우려구요.
제 댓글에 비밀 기능이 없어서 여기다 남겨요...
억 근데 여기도 비밀 엄써요~~~~~~~~~~~~~~~~~~~~~~~~~~~~~~!!!!!!! ㅎㅎㅎㅎㅎ
힘 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