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달만에 만난 우리 딸...낯설어서 그런지 처음에는 눈도 안 마주치더니~
이제는 눈만 마주치면 눈웃음이다. ㅎㅎㅎ
엄마인 나보다도 어쩌면 더 정성을 쏫고 있는 외할머니 덕분에
한편으로는 든든하고 또 미안하고 안쓰럽다.
이제는 눈만 마주치면 눈웃음이다. ㅎㅎㅎ
엄마인 나보다도 어쩌면 더 정성을 쏫고 있는 외할머니 덕분에
한편으로는 든든하고 또 미안하고 안쓰럽다.

소박한 백일상

똥개같이~ 자라라고~ 산신할매?에게 열심히 절하고 있는 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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